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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대회 소식

제5회 유소년 전국 CL 볼더링 챔피언쉽

CL Bouldering Championship​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링 대회 안내드립니다.​어린이, 청소년 클라이밍 인구 저변 확대와 앞으로 대한민국을 빛낼미래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를 발굴하고자 여는 전국 볼더링 대회입니다. 초등생, 중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학년별금은동에 따라 차별적상금이 지급됩니다.상금의 차등은 실력의 차이가 아닌,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격려'**의 의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어 더 큰 상금과 명예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CL이 함께 하겠습니다.​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이상의 가치를 지닌 CL 한정판 대회 티셔츠 + 웰컴 기프트 키트가동일하게 제공됩니다.또한 다양한 이벤트 (다트던지기, 후기작성등)을 통해서 준비된 경품을제공합니다. ​제목 : CL 챔피언십내용 : 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링 대회날짜 : 26년2월 18일 수요일 (설날 연휴) 일정 :[1부: 초등 저학년(1-2학년) & (3-4학년)]2018년 - 2015년생08:30접수 09:10 ~ 12:00: 대회12:00 ~ 13:00: 1부 시상식 및 경품​[2부: 초등 고학년(5-6학년) & 중등부(1-3학년] 2014년 -2010년생 12:30접수 13:10 ~ 16:00: 대회 16:10 ~ 16:30 : 결승전 최고점수 상위 3명 선발 3문제 이벤트 경기 (1명씩 등반)16:30 ~ 17:30: 2부 시상식 및 경품추첨​대상 : 해당 탄생년도 남녀(학년은 2025년 기준입니다)​주관 : CL클라이밍 https://naver.me/xhKjZ9Mu주최 : (주)클라임라이트후원 :부토라, 루트홀드문의 : 010-8245-4285신청 : 네이버 https://vvd.bz/dkaK비용 : 50,000원 (얼리버드 이벤트 1월 15일 전까지 입금자는 40,000원) 계좌 : 경남은행 207-0145-3406-03 강명훈증정 : 전 참가자 웰컴키트 증정 (티셔츠 + 초크가루)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페스티발

2026년 1월 4일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 및 자연 빙장에서 펼쳐지는본 대회는 청송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노스페이스 협찬과(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을 하였다.아이스 클라이밍 페스티벌은 선수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외국인도 참가할 수가 있다.참가 선수에게는 청송 특산품과, 중식, 노스페이스 기념품, 경품 추첨이 제공되었다.운영위원장 : 김병구 (최석문, 금진원, 김종호, 김민수, 김석규, 이석희, 김명수, 심동환)심판장 : 박수호(임도연, 송원혁, 윤종현, 심재오, 유은선, 배귀학, 유수영, 이대희, 김범준, 김호년, 오경훈, 정명호, 전산_최준임)루트세터장 : 김종현(김경래, 민규형, 정승교)확보팀장 : 윤대희(강동석, 손경수, 남동걸, 이웅, 이동희, 정수화, 최상규)시상식최다참가상왼쪽부터2위노원클라이밍1위드라이툴링클럽3위별나무남자장년부왼쪽부터2위정옥영무브온클라이밍 1위전양표원주시 3위박찬두대한민국여자일반부왼쪽부터2위김혜준매준이밍 1위카탈리나드라이툴링클럽 3위오은정아산클라이밍클럽 4위이명희 5위송연옥남자일반부2위박동현드라이툴링클럽1위김민철노원클라이밍 3위이영건노원클라이밍4위박준규5위임형섭 6위정원조7위김정환다함께 단체사진...

전국대회영상

산과 자연암벽

선운산의 자연암벽 세계로.. 투구바위-속살바위

선운산 도립공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삼원면 연화리 산130​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투구바위까지 거리는 약 3km이며 올라갈 땐 약 50분 소요 내려올 땐 25분 정도 어프로치가 좀 되는 구간이다.도솔제 저수지도솔제는 선운사와 해리면으로 통하는 희어재 방향에 쌓은 저수지 제방이다.이 저수지는 도솔천에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 흐르도록 조절해주고 있다.현 일주문 밖에 논이 있었고, 그곳에서 농사를 지을 적에는 농업용수로서도 쓰였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제방길주차장을 출발하여 선운사를 지나 올라오다 보면 도솔제 제방길이 나오고 이 길을 따라 좌측으로 가면 등반로가 나타난다.▶▶ 철계단여기 철계단부터는 가파른 구간이라 땀이 날 정도로 힘들다.숨이 차오르다 보면 기다란 막대기 이정표가 보이게 되고 좌측으로 가면 속살 바위 계속 직진하면 투구바위가 나온다.▶▶ 투구바위바위 전체가 정식 명칭이 투구 바위인데 노랗게 표시가 된 부분만 속살 바위라고 칭한다.붉은색 표시는 투구바위 암벽등반 구역이다.▶▶속살바위는 여인의 살결같이 부드럽고 흰색을 띠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 전한다.▶▶ 속살바위속살 바위에는 약 48개의 루트가 개척되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등반이 가능한 곳이다.▶▶엄동설한에도 살얼음을 녹이는 뜨거운 청소년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속살바위투구바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큰 바위가 두개로 나뉘어 있다. 왼쪽 큰 바위에 끄트머리 둘레가 속살 바위 코스이다.국내 최고의 하드프리암장 선운산의 속살바위와 투구바위 이다. 원주에 위치한 간현암의 최고 난이도는 5.13급이지만 투구바위에는 5.14급의 고난도 루트가 있다.▶▶ Pro 암벽화 Hylonomus하일로노무스 대표 김성진그는 선운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고 그가 개발한 암벽화 명칭도 선운산 속살 바위 루트명으로 지을 정도로 애착이 갔고 집과 사무실도 고창으로 옮겨와 1년 365일 선운산을 등반코스로 자주 찾는다.▶▶Hylonomus하일로노무스하일로노무스(Hylonomus) 암벽화는 속살 바위의 루트 명 '새내기'부터 '베오배'(best of best) 선수용 '업버전"(Up version) 등 초보자용 부터 각 명칭이 선운산의 애착이 담겨있다. 그리고 최근 스피드용 신발까지도 각광을 받고 있다.▶▶ 속살바위속살 바위 도착하면 좌측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C 구역이 되겠다.우측으로 올라갈수록 B 구역 다음으로 A 구역이 되고 더 올라가면 투구바위가 나온다.속살바위는 1994년부터 서울 클라이머들에게 개척되기 시작되었으며 개척의 주역들 김동현씨가 주(Joo), (5.12a), 새내기(5.11b), 어딘가 너머 무지개가(5.12d)를, 강희윤씨가 선운산 람보(5.13a), 꼽살이(5.13a)를 개척했다.또한 윤현승씨가 돌담에 비치는 햇살같이(5.11d), 박현규씨가 96 여자예선(5.12a), 퍼즐(5.12b)을, 백암산악회가 백암 1(5.10c), 백암2(5.10d), 백암3(5.10b), 백암4(5.11b), 백암5(5.11a)를 개척하였다.속살바위 최대 루트 개척자는 마경오씨이다.때로는 힘들겠지만, 마지막 여인, 업버전 등 90여개의 루트를 개척 하였다.▶▶투구바위투구바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큰 바위가 두개로 나뉘어 있다.붉은색으로 표시된 곳이 투구바위 루트가 개척되어 있는 곳이고 바깥쪽이 아직 네이밍이 진행 중이다.▶▶ 투구바위투구바위에 도착하면 터널처럼 양 사이드로 암벽 루트들이 뻗어 있고 속살 바위와는 다른 어두운색을 띠고 있다▶▶투구바위투구바위는 높이 15m, 폭 50여 m의 바위 2개가 양쪽으로 마주보고 있으며 석회암과 유사한 안산암으로 되어 있다.▶▶ 국가대표 초대감독 황평주등반교실투구바위 조커 5.14a/b를 개척하신 분이다. 등반교실 선수들을 데리고 호연지기를 키우며 자연암벽을 찾곤 한다.▶▶ 투구바위 루트 개념도투구바위는 양쪽의 암벽으로 이루어져 하루 종일 햇볕이 들지 않아 여름철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인공암벽

덕천생활체육공원 인공암벽장 철거

국내 최초로 IFSC의 승인을 받은 덕천인공암벽장. 2009년에 부산 북구 덕천 1동에 국제 공인규격의 인공암벽장을 총공사비 5억여 원을 투입하여 건립이 되었다.원래 이 일대는 일반 도로가 지나가던 곳이며 지난 1993년 남해고속도로가 건설되면서 도로 기능이 상실되어아무도 찾지 않는 땅으로 변해버린 곳이였고 또한 도로부지에서 맹지로 격하되면서 사람들은 이 일대에각종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고 공사 자제들이 무허가로 적채되어 끊임없는 민원으로 구청 직원들의 스트레스를받는 곳이었다.부산시는 공터 활용 문제를 고민하던 터에 2007년경부터 인공암벽장으로 물색하고 있었던 터라 신종 레포츠인암벽등반에 대한 산악인과 일반인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래구 인공암벽장에 이어 서부산권에서도 필요성의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북구는 부산광역시로부터 5억 6천만 원을 지원받고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건립이 되었는데국내 최초로 IFSC의 승인을 받은 스피드 코스도 추가하여 짓게 되었다.그 이후로 세월이 지나면서 코로나로 인한 방치 및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보수작업도 몇 차례 진행되었으나신축되는 부산 북구청 진입도로의 부지로 사용예정으로 8월 23일 홀드 및 행거 오토 빌레이가 철거되었고오는 9월에 외벽 건물이 모두 철거 예정이다.지난 2024년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덕천생활체육공원에서 마지막으로 개최 되었다. 사진에서 오른쪽 사)부산광역시산악연맹 손희현부회장 먼저 많이 아쉽네요 2024년에 동래인공 암벽장이 철거 되고 올해 또 부산에서 유일하게 클라이밍 동호인들이 그나마등반을 즐길수 있는 덕천인공암벽장까지 사라지게 되니 가슴속 무언의소리가 계속 울려 퍼집니다.대한민국최초 국제규격 스피드벽이 역사속 으로 사라지지만 현재 새롭게 짓고 있는 전국체전 산악(스포츠클라이밍) 장이9월 말 완공을 위해 열심히 건축 중입니다.체전 이후에 부산 선수 및 전국동호인 선수가족들의 훈련장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ns 피드

남원 스포츠클라이밍

《남원 스포츠클라이밍》 동계시즌에도 외벽을 탈수 있는 인공암벽장이다.《남원종합스포츠타운》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341 ☎063)620-5621광주 대구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종합스포츠타운 큰 경기장들이 밀집된 곳이 시야에 들어온다.남원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좌회전해서 스포츠타운 정문으로 들어가 좌측 끝단 쪽으로 가다 보면 인공암벽장이 보인다.운영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7시까지 휴관일은 매주(월요일) 첬째,셋째(일요일)하절기 야간개장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9시까지(수. 목. 금) 4월에서 11월까지이다.남원시 예산 3천만 원을 들여 차광막을 설치한 뒤로는 겨울철 눈보라와 매서운 칼바람을 막아주고 여름철에는 황사와 강한 햇볕을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해주어 1년 365일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다.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건물을 왼편으로 돌아가다 보면 계단이 보인다.끝으로 사무실이 보이고 문을 열고 들어간다.키오스크로 결재를 한다 등반자 빌레이자 각각 2000원씩 표를 구매한다.키오스크 옆 문을 열고 나가면 또 하나의 문을 열어보자 그럼 인공암벽장으로 바로 통하는 문을 열게 된 것이다.접이식 흰 테이블 위에 사용동의서를 등반자와 빌레이자 각각 작성을 하고 구매한 표를 같이 놓아둔다. 그럼 영원불멸의 관리자가 나타나 확인을 한다.자 그럼 등반을 시작하기 전에 주변 시설을 둘러보자작년도 대회 문제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은 문경과 이곳 남원이 되겠다. 이곳은 홀드 거리가 성인 기준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초등생들에게는 조금 힘들다. 이지 홀드를 잡고 가도 먼 곳이 있다.오토빌레이는 3기가 갖추어져 있고 등반 코스 사이사이로 오토빌레이 절대 금지 문구가 있다 그곳에서는 리드 등반으로 올라가야 한다차광막을 설치한 후로 겨울 등반이 따듯해졌다. 찬바람도 막아주고 뜨거운 햇볕도 차단해 준다.등반자들의 꽁꽁 얼어붙은 손을 녹일 수 있는 온열기구들이 설치되어 있고 암벽화도 달구기 딱 좋다깜짝이야 전주 채서 내 가족들이 도착 했다.

전국센터

등반장비소개

허리 통증을 잡아주는 안전벨트 특허 출원

남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황종석 교수는 미국 물리치료 명문대학인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수학했다.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통해 스포츠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퍼포먼스 향상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서 선수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손상 예방 연구를 현장에 적용해왔다.그리고 장애인 역도연맹에서 9년여간 의무이사로도 봉사하고 있으며 클라이밍, 아이스 클라이밍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왜 클라이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까?미국 유학 시절, 스포츠 클라이밍을 포함해 축구·미식축구·하키 등 프로 선수들을 직접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이 과정에서 한국보다 훨씬 발달된 스포츠 부상 예방(injury prevention) 학문을 경험했고,“다치지 않고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이후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 현장에서 선수들의 실제 부상을 접하면서, 스포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예방 전략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클라이밍을 직접 수행하며 연구 대상으로 삼게 되었습니다.현재는 클라이밍을 꾸준히 훈련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선수의 인대·근육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특허입니까?확보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기 위한 클라이밍 하네스에 관한 특허입니다.저는 지금까지 근골격계 질환 관련 특허를 약 60건 이상 등록·출원한 경험이 있습니다.클라이밍을 하며 확보자 역할을 자주 수행했는데, 장시간 텐션을 유지할 경우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매우 많았습니다.이는 체중 부하가 한 방향으로 오래 걸리면서 척추기립근과 주변 근육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결과적으로 척추 압박과 만성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기존 하네스의 문제점과 개발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습니까? 기존 하네스는 확보 시 하중이 한 지점, 한 방향으로 집중됩니다. 이로 인해 허리 한쪽 근육만지속적으로 긴장하고 피로가 누적됩니다.제가 개발한 하네스는 확보 카라비나의 고정 위치가 좌우로 분산되도록 설계해, 허리에가해지는 압박을 분산시키고 여러 방향의 허리 근육이 균형 있게 사용되도록 유도하며장시간 확보 시에도 허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쉽게 말해, “허리를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허리를 나눠서 쓰는 구조”입니다.이 특허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무엇보다 제가 직접 확보를 보면서 허리가 너무 아팠던 경험이 가장 컸습니다.현장에서 느낀 불편함이 연구와 개발로 이어졌습니다.[[클라이밍에서 장시간 텐션 시 허리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 클라이밍에서 확보자가 오랜 시간 텐션을 유지할 경우 허리 통증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지속적인 정적 부하(static load)와 비대칭적 하중 전달이다.확보자는 로프를 통해 전달되는 등반자의 체중과 순간적인 충격 하중을 하네스를 통해지속적으로 지탱하게 되며, 이 힘은 주로 요추와 골반 부위에 집중된다.이 과정에서 척추기립근(erector spinae), 요방형근(quadratus lumborum), 다열근(multifidus) 등요추 안정화 근육이 장시간 등척성 수축을 하게 된다. 등척성 수축은 관절 움직임 없이 근육 긴장을유지하는 방식으로, 혈류 공급이 제한되기 때문에 피로가 빠르게 누적된다.그 결과 근육 내 산소 공급 저하와 대사산물 축적으로 인해 통증과 경직이 발생한다.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은 하중의 방향성이다.기존 확보 장비는 카라비나와 로프가 한 지점에 고정되면서, 하중이 신체 한쪽 또는 특정 방향으로집중되는 구조를 가진 경우가 많다.이로 인해 요추가 미세하게 측굴 또는 회전된 상태로 고정되고, 좌우 근육 사용의 불균형이 발생한다.이러한 비대칭적 부하는 척추기립근의 과활성뿐 아니라, 요추 추간관절과 추간판에 반복적인 압박 스트레스를 가한다.장시간 이러한 상태가 반복될 경우,1. 요추 주변 근육의 만성 피로2. 척추 안정화 기능 저하3. 추간판 압박 증가4. 만성 요통 및 근골격계 질환 발생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클라이밍 확보자의 허리 통증은 단순한 근육 피로 문제가 아니라,하중 전달 구조와 근육 활성 패턴의 문제로 이해해야 한다.확보 장비 설계 단계에서부터 하중 분산과 좌우 균형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앞으로의 목표와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생각은?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종목으로 자리 잡았고, 아이스클라이밍 역시 동계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큽니다.대중의 관심과 산업적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물리치료사이자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그리고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선수와 일반인이 다치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이번 특허 역시 그런 목표의 연장선입니다.

Route 홀드 제작 국내 기업 소개

ROUTE Holds 루트 클라이밍 홀드 대표 : 조인식 010-4491-0984지난 대구광역시 뽀빠이 대회 경기장 내에는 루트 제작사 흰색 홀드 두 개의 코스가 시범 세팅이 되어있다.루트 조 인식 대표는 선수들의 테스트를 위해 한만규 센터장님의 소개로 협찬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초등부 예선 코스를 오르고 있는 영주시 신동으로 알려진 1학년 김시완 클라이머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이다. Route 대표 : 예전엔 oem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직접 국내에서 자체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면서 가격 경쟁력도 뒤처지지 않습니다.정상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전라남도 여선중학교 노 윤서 클라이머 Route 대표 :선수들에게 테스트를 많이 해보고 있습니다. 사용해 본 소감을 들어보면 그립감이 너무 좋고 손이 아프다는 게 없다 고 합니다. 보통 새 홀드를 잡으면 손이 많이 아파 오잖아요 지문도 쓸리고 하지만 저의 제품은 그런 게 많이 덜 합니다.대표의 설명대로 선수들의 경기후 반응은 어떨까요?지극히 평범한 옆집 아줌마의 인상을 가지신 분이 대표인 줄은 몰랐다.처음엔 선수 응원차 나오신 학부모인 줄 알았지만 이분이 Route 대표 분이었고 몸 상태가 안 좋아 일찍 철수하려는 순간그녀를 붙잡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oem 방식이 아닌 국내에서 직접 자체 생산해서 판매 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 하였습니다. 홀드가 깨지지 않는다고 자부 할 수 있고 중국에서 제조 된 제품들은 안에 볼이 빠지 거나 깨질 수 가 있거든요.저희는 그 부분을 보강을 많이 하였고 그리고 가볍습니다. 가벼우면서 튼튼한 홀드 입니다.20년 넘게 FRP 공장을 운영 했습니다.그리고 정 반대로 우리는 암벽쪽에 경험이 없고 선수 출신도 아니지만 재료 관련 업종에는 20년 이상오래 운영했기 때문에 홀드를 만드는 제품에는 더 자신있게 만들 수 있다고 자부 합니다.특히 홀드는 종류별로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저희는 전문 분야인 FRP 재료로만 홀드를 만들고 있습니다.연락 주시면 테스트할 기회 와 대회 문제 협찬도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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