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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대회 소식

제5회 유소년 전국 CL 볼더링 챔피언쉽

CL Bouldering Championship​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링 대회 안내드립니다.​어린이, 청소년 클라이밍 인구 저변 확대와 앞으로 대한민국을 빛낼미래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를 발굴하고자 여는 전국 볼더링 대회입니다. 초등생, 중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학년별금은동에 따라 차별적상금이 지급됩니다.상금의 차등은 실력의 차이가 아닌,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는 아이들에 대한 격려'**의 의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어 더 큰 상금과 명예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CL이 함께 하겠습니다.​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이상의 가치를 지닌 CL 한정판 대회 티셔츠 + 웰컴 기프트 키트가동일하게 제공됩니다.또한 다양한 이벤트 (다트던지기, 후기작성등)을 통해서 준비된 경품을제공합니다. ​제목 : CL 챔피언십내용 : 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링 대회날짜 : 26년2월 18일 수요일 (설날 연휴) 일정 :[1부: 초등 저학년(1-2학년) & (3-4학년)]2018년 - 2015년생08:30접수 09:10 ~ 12:00: 대회12:00 ~ 13:00: 1부 시상식 및 경품​[2부: 초등 고학년(5-6학년) & 중등부(1-3학년] 2014년 -2010년생 12:30접수 13:10 ~ 16:00: 대회 16:10 ~ 16:30 : 결승전 최고점수 상위 3명 선발 3문제 이벤트 경기 (1명씩 등반)16:30 ~ 17:30: 2부 시상식 및 경품추첨​대상 : 해당 탄생년도 남녀(학년은 2025년 기준입니다)​주관 : CL클라이밍 https://naver.me/xhKjZ9Mu주최 : (주)클라임라이트후원 :부토라, 루트홀드문의 : 010-8245-4285신청 : 네이버 https://vvd.bz/dkaK비용 : 50,000원 (얼리버드 이벤트 1월 15일 전까지 입금자는 40,000원) 계좌 : 경남은행 207-0145-3406-03 강명훈증정 : 전 참가자 웰컴키트 증정 (티셔츠 + 초크가루)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페스티발

2026년 1월 4일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 및 자연 빙장에서 펼쳐지는본 대회는 청송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노스페이스 협찬과(사)대한산악연맹이 후원을 하였다.아이스 클라이밍 페스티벌은 선수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외국인도 참가할 수가 있다.참가 선수에게는 청송 특산품과, 중식, 노스페이스 기념품, 경품 추첨이 제공되었다.운영위원장 : 김병구 (최석문, 금진원, 김종호, 김민수, 김석규, 이석희, 김명수, 심동환)심판장 : 박수호(임도연, 송원혁, 윤종현, 심재오, 유은선, 배귀학, 유수영, 이대희, 김범준, 김호년, 오경훈, 정명호, 전산_최준임)루트세터장 : 김종현(김경래, 민규형, 정승교)확보팀장 : 윤대희(강동석, 손경수, 남동걸, 이웅, 이동희, 정수화, 최상규)시상식최다참가상왼쪽부터2위노원클라이밍1위드라이툴링클럽3위별나무남자장년부왼쪽부터2위정옥영무브온클라이밍 1위전양표원주시 3위박찬두대한민국여자일반부왼쪽부터2위김혜준매준이밍 1위카탈리나드라이툴링클럽 3위오은정아산클라이밍클럽 4위이명희 5위송연옥남자일반부2위박동현드라이툴링클럽1위김민철노원클라이밍 3위이영건노원클라이밍4위박준규5위임형섭 6위정원조7위김정환다함께 단체사진...

전국대회영상

산과 자연암벽

무등산

무등산 인왕봉 정상에서 바라본 광주광역시 전경무등산(無等山)은대한민국광주광역시및전라남도화순군·담양군에 걸쳐 있는해발 1,187m의호남정맥의산이다.산세가 지극히 준엄하여 온 도를 위압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는 무등산은 광주광역시 북구와 화순군 이서면 및담양군 남면의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발 1187미터에 달한다.무등산은 높이를 헤아릴 수 없고 견줄 만한 상대가 없어 등급을 매기고 싶어도 매길 수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다시 말해 무등산의 무등은 불교와 인연이 있는 말인데, 『반야심경』에서 부처가 절대평등의 깨달음, 곧‘무등등(無等等)’을 말한 대목에서 유래한 듯하다.절대평등의 무등은 평등이란 말을 쓸모없게 하는 완전한 평등을 뜻한다.무등산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든 그저 하나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듯하지만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사방으로 가지를뻗고 큰 골짜기들이 여러 갈래로 나 있다.무등산에는 증심사계곡, 동조골, 큰골, 용추계곡, 곰적골, 원효계곡, 석곡계곡 등이 있으며 계곡마다 폭포와 암반들이절경을 이룬다.『신증동국여지승람』 35권 「광산」현 ‘산천’조에는 “일명 무진악 또는 서석산이라고 한다.이 산 서쪽 양지바른 언덕에 돌기둥 수십 개가 즐비하게 서 있는데 높이가 100척이나 된다.산 이름 서석은 이로 말미암은 것이다”라고 그 유래를 밝혔으며,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었던 제봉고경명도 무등산을 서석산이라 하였다.조선 초기의 문신인 권극화는 기문(記文)에서 이렇게 기록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광주의 진산 무등산(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9 : 우리 산하, 2012. 10. 5., 신정일)1972년 5월 22일에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13년 3월 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광주의 옛 이름인 무진주에 있는 산이라 하여 무진악 또는 무악이라 불렀고, 대개 큰 산이 그렇듯무속과 연관하여 무덤산, 무당산이라고도 했다. 무등산은 대체로 바위가 아니라 흙으로 이루어진 산이지만, 정상 부근 서석대, 입석대, 규봉의 바위가 웅장하며 아름답다. 그래서고려시대에는 서석산이라고 불렀다.불교전래 후 부처가 세상 모든 중생과 견줄 수 없이 우뚝하다는 존칭으로 옛 이름과도 유사한 무등산(無等山)이라 부르게 되었다. 다만, 이는 같은 우리말 이름에 대한 한자표기를 바꾸어 해석을 달리했을 뿐으로, 원지명은광주의 고유지명인 무들 또는 무돌에서 비롯한다. 따라서 무등산 주위를 순환하는 51.8km의 무돌길도 만들어졌다. 무진(武珍)에서 珍은 오늘날에는 한자음으로 진으로 읽으나, 과거에는 새김으로 읽어 들, 돌로 발음하였고, 무등(無等)또한 유사한 음차표기이다. 이두표기로 水入伊란 지명도 있어서 방증된다.연혁1972.05.22 무등산 도립공원 지정1974.04.29 공원기본계획 고시(전남고시 제61호)1987.09.01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 설치1998.09.24 무등산 보존과 이용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실패2001.12.07 공원기본계획 변경고시2010.12.24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지정 건의(광주광역시 → 환경부)2012.12.31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결정고시(환경부고시 제2012-252호)2013.01.16 ‘공원관리청의 직무위임·위탁에 관한 규정’ 개정 고시(환경부 고시2013-4호)2013.03.04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동부사무소천연기념물무등산 주상절리대는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 465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다.정상 개방2011년 5월 14일에 1966년 군부대 주둔 이후 45년 만에 무등산 정상 부근인 인왕봉과 지왕봉이 개방되었다. 정상인 천왕봉은 방공시설이 설치되어 있어서 개방되지 않았다. 장불재에서 군부대의 보안사항을 들은 뒤 신분 확인(신분증 지참)을 받고 부대를 출입할 수 있다.[7]2011년에는 연 2회(5월, 10월), 2012년에는 연 4회(4월, 7월, 10월, 11월) 개방되었다.2026년도 손오공 선수는 만 10세 아빠는 만 50세이며 올해부터 산행 능력을 따라잡지 못하게 되었다.클라이밍 선수는 동계훈련을 거치며 나날이 기량이 상승하면서 산행을 마치 공중부양 하듯 가끔씩 뛰어 올라가는 무중력 소년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측정값도 느리게 나온 원인은 아빠 때문이다.무등산 등산 코스 스케치

선운산의 자연암벽 세계로.. 투구바위-속살바위

선운산 도립공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삼원면 연화리 산130​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투구바위까지 거리는 약 3km이며 올라갈 땐 약 50분 소요 내려올 땐 25분 정도 어프로치가 좀 되는 구간이다.도솔제 저수지도솔제는 선운사와 해리면으로 통하는 희어재 방향에 쌓은 저수지 제방이다.이 저수지는 도솔천에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 흐르도록 조절해주고 있다.현 일주문 밖에 논이 있었고, 그곳에서 농사를 지을 적에는 농업용수로서도 쓰였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제방길주차장을 출발하여 선운사를 지나 올라오다 보면 도솔제 제방길이 나오고 이 길을 따라 좌측으로 가면 등반로가 나타난다.▶▶ 철계단여기 철계단부터는 가파른 구간이라 땀이 날 정도로 힘들다.숨이 차오르다 보면 기다란 막대기 이정표가 보이게 되고 좌측으로 가면 속살 바위 계속 직진하면 투구바위가 나온다.▶▶ 투구바위바위 전체가 정식 명칭이 투구 바위인데 노랗게 표시가 된 부분만 속살 바위라고 칭한다.붉은색 표시는 투구바위 암벽등반 구역이다.▶▶속살바위는 여인의 살결같이 부드럽고 흰색을 띠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 전한다.▶▶ 속살바위속살 바위에는 약 48개의 루트가 개척되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등반이 가능한 곳이다.▶▶엄동설한에도 살얼음을 녹이는 뜨거운 청소년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속살바위투구바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큰 바위가 두개로 나뉘어 있다. 왼쪽 큰 바위에 끄트머리 둘레가 속살 바위 코스이다.국내 최고의 하드프리암장 선운산의 속살바위와 투구바위 이다. 원주에 위치한 간현암의 최고 난이도는 5.13급이지만 투구바위에는 5.14급의 고난도 루트가 있다.▶▶ Pro 암벽화 Hylonomus하일로노무스 대표 김성진그는 선운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고 그가 개발한 암벽화 명칭도 선운산 속살 바위 루트명으로 지을 정도로 애착이 갔고 집과 사무실도 고창으로 옮겨와 1년 365일 선운산을 등반코스로 자주 찾는다.▶▶Hylonomus하일로노무스하일로노무스(Hylonomus) 암벽화는 속살 바위의 루트 명 '새내기'부터 '베오배'(best of best) 선수용 '업버전"(Up version) 등 초보자용 부터 각 명칭이 선운산의 애착이 담겨있다. 그리고 최근 스피드용 신발까지도 각광을 받고 있다.▶▶ 속살바위속살 바위 도착하면 좌측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C 구역이 되겠다.우측으로 올라갈수록 B 구역 다음으로 A 구역이 되고 더 올라가면 투구바위가 나온다.속살바위는 1994년부터 서울 클라이머들에게 개척되기 시작되었으며 개척의 주역들 김동현씨가 주(Joo), (5.12a), 새내기(5.11b), 어딘가 너머 무지개가(5.12d)를, 강희윤씨가 선운산 람보(5.13a), 꼽살이(5.13a)를 개척했다.또한 윤현승씨가 돌담에 비치는 햇살같이(5.11d), 박현규씨가 96 여자예선(5.12a), 퍼즐(5.12b)을, 백암산악회가 백암 1(5.10c), 백암2(5.10d), 백암3(5.10b), 백암4(5.11b), 백암5(5.11a)를 개척하였다.속살바위 최대 루트 개척자는 마경오씨이다.때로는 힘들겠지만, 마지막 여인, 업버전 등 90여개의 루트를 개척 하였다.▶▶투구바위투구바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은 큰 바위가 두개로 나뉘어 있다.붉은색으로 표시된 곳이 투구바위 루트가 개척되어 있는 곳이고 바깥쪽이 아직 네이밍이 진행 중이다.▶▶ 투구바위투구바위에 도착하면 터널처럼 양 사이드로 암벽 루트들이 뻗어 있고 속살 바위와는 다른 어두운색을 띠고 있다▶▶투구바위투구바위는 높이 15m, 폭 50여 m의 바위 2개가 양쪽으로 마주보고 있으며 석회암과 유사한 안산암으로 되어 있다.▶▶ 국가대표 초대감독 황평주등반교실투구바위 조커 5.14a/b를 개척하신 분이다. 등반교실 선수들을 데리고 호연지기를 키우며 자연암벽을 찾곤 한다.▶▶ 투구바위 루트 개념도투구바위는 양쪽의 암벽으로 이루어져 하루 종일 햇볕이 들지 않아 여름철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인공암벽

(사)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 (인공암벽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솔꼬지 1길 46(소룡동,군산클라이밍센터) ☎063)462-30352003년에 4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높이 15m, 폭14m, 길이14m 규모의 경기용 시설로 조성됐다가 2012년 패쇄의 존패 위기에 처했으나 2020년 군산시가 총 8억원(기금 2억원.시비 6억원)를 들여 인공암벽장에 대한 전체 리모델링 및 스피드벽(L6m*H16m) 설치사업을 진행하였다.  비영리법인 (사)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 대표 김성수(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회장) 현재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월명호수공원 제방 아래에 자리한 군산인공암벽장은 명실공히 세계적인 클라이밍 메카로 발돋움하며 스포츠 명소로 알려져있다. 시 관계자는 "월명공원과 인접해 있는 점을 활용해 주민휴식과 스포츠 클라이밍 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볼더링장 '볼더링(bouldering)'이란 암벽 등반의 한 종목으로 로프 없이 바위(boulder)를 오르는 것으로 안전을 위해 크래쉬 패드를 바닥에 깔아놓고 한다.  공공시설 암벽장으로서 국내 최초로 들어선 볼더링장은 군산시가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소룡동에 위치한 군산인공암벽장에 국제규격의 볼더링장을 세웠고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유치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계. 동계 선수들의 전지훈련장과 동호인들의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이곳은 지방에 있으면서도 최신 홀드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메인 암벽 주변에는약 20여 문제가 세팅되어 있고 난이도 10~11이 60% 12는 20% 나머지 13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곳 군산에서는 대회를 많이 하고 세터 분들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어서 문제는 다른 곳보다 문제 교체주기가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실내 볼더링장은 대산련 최석문 위원장님이 많은 도움을 주셔 가지고 대회를 치르기에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 8m 리드 체험 벽을 만들어 놓았는데 우천 시나 날씨가 안 좋을때는 실내에서 교육을 이루어지게 할 수 있도록 양측에 실내 리드 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26 파라월드클라이밍대회 개최  국제규격의 최대 규모의 전천후 실내.실외 경기장 확장 공사를 앞두고 있다.월드클라이밍은(구IFSC) 2026년 10월과 11월에 세계 클라이밍 패러 시리즈의 일환으로 군산에서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대회는 네 번째 개최지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볼더와 스피드 종목으로 열리는 월드 클라이밍아시안 시리즈 대회와 함께 개최되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하여 오는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스피드 벽 4레인, 실내 리드 벽, 실외국제대회문제를 출제 가능한 가로 8미터 총 2개의 16M 리드 벽으로 월드컵 수준의 문제 2개가 출제 가능한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된다.  오토빌레이 9기가 설치 되어 초보자 교육생들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하계.동계 선수들의 전지훈련장과 동호인들의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다양한 이벤트 경기와 특별한 행사를 겸하는 국내.국제 대회의 상징으로 나가고자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김성수 회장은 전하였다.

청주국제스포츠클라이밍센터

청주국제스포츠클라이밍센터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약수로 57)☎043)270-7393청주시는 인공암벽장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국비 3억 원과 도비 18억 5천만 원을 포함해총 4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 되었다.2021년 2월에 착공해 12월에 공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부지면적 1만 720m2에 리드벽, 스피드벽, 볼더링벽과실내암벽장을 갖추고 있으며, 내수 생활체육공원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되었지만인근의 군 공항으로 인해 끊임없는 전투기 소음 그리고 야간에 불을 밝힐 수 없어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개최가 어렵게 되었다. 볼더 Wall청주인공암벽장은 실내암벽장과 실외암벽장 등 총 6면으로 조성되었다.야외 암벽장은 겨울철 휴장에 들어가지만 실내 암벽장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한다.인공암벽장 이용 기준 시간은 2시간으로 결제는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스피드 Wall스피드 벽은 4개 코스로 이루어졌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9시 ~ 오후10시 (점심시간 이용중지)이용 할때는 1시간단위로 둘다 선택 예)am:09:00~am10:00, am10:00~am11:00 2시간 기준리드벽은 폭29.5m와 높이 18m, 스피드벽은 폭 12m와 높이 16.7m 규격으로 만들어 졌으며 실내 암벽장은리드7m, 볼더4m, 킬터보드4.7m로 이루어졌다.▶▷청주 스피드 벽은 발을 올려놓으면 스스로 출발 신호가 작동된다.

전국센터

등반장비소개

스카렙터 홀드 제작사

상호명주식회사 터치스톤 대표자명박종태 ☎대표 전화010-4941-4044클라이밍 홀드 제작 관련해서 10여 년 정도 됐습니다.2013년도에 우레탄 에폭시 계열로 시작을 하다가 우드 볼륨까지 해보았는데 그런 종류들보다는이제 FRP 가 대세여서 기존 적층방식과 주형 방식 두 가지로 진행을 하면서 지금까지 약 50종의홀드를 제작 해오고 있습니다.올해부터 26년도 모델과 27년도 모델 한 30개 정도 디자인 작업을 마쳤으며 빠르면 봄부터신규 시제품들을 만나보게 될 겁니다.SCARAPTOR 홈페이지 링크 클릭☞Scaraptor | 예술적 클라이밍의 시작사업장 주소3123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성남로 39-1 1동제작공장은 천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세이프부터 디자인하고 몰드 마스터 만들고 떠내는 것까지 전 과정을 다 진행하고 있죠FRP 같은 경우에는 공정이 한 스무 개 정도 되는데 쉐이핑 단계를 벗어나 공정이 5개 정도 줄게 되어 이제 주문이 들어오면 한 3개 모델 정도는 미리 제작하여 출하 시킬 수 있습니다.스카렙터 홀드의 장점은 다양한 무브 다이내믹한 동작들을 만들어내기 위한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쉬워 보이는 홀드 만만하게 쉽게 보일 수 있지만 막상 잡아보면 또 그러진 않거든요그러니까 세터가 어떻게 방향성을 갖고 노느냐에 따라서 그 홀드가 굉장히다양한 표현을 내어 줄 거라는 게 스카 랩터의 특징입니다.2024년도부터 남원 대회 협찬을 시작으로 전주 대회 천안 대회를 이여전국에서 개최되는 지역대회까지 아낌없는 협찬을 전폭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대회에 저희 스카렙터 홀드를 체험해 보고자 하신다면 부담 없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허리 통증을 잡아주는 안전벨트 특허 출원

남부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황종석 교수는 미국 물리치료 명문대학인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수학했다.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통해 스포츠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퍼포먼스 향상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서 선수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손상 예방 연구를 현장에 적용해왔다.그리고 장애인 역도연맹에서 9년여간 의무이사로도 봉사하고 있으며 클라이밍, 아이스 클라이밍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왜 클라이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까?미국 유학 시절, 스포츠 클라이밍을 포함해 축구·미식축구·하키 등 프로 선수들을 직접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이 과정에서 한국보다 훨씬 발달된 스포츠 부상 예방(injury prevention) 학문을 경험했고,“다치지 않고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이후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 현장에서 선수들의 실제 부상을 접하면서, 스포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예방 전략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클라이밍을 직접 수행하며 연구 대상으로 삼게 되었습니다.현재는 클라이밍을 꾸준히 훈련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선수의 인대·근육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특허입니까?확보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기 위한 클라이밍 하네스에 관한 특허입니다.저는 지금까지 근골격계 질환 관련 특허를 약 60건 이상 등록·출원한 경험이 있습니다.클라이밍을 하며 확보자 역할을 자주 수행했는데, 장시간 텐션을 유지할 경우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매우 많았습니다.이는 체중 부하가 한 방향으로 오래 걸리면서 척추기립근과 주변 근육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결과적으로 척추 압박과 만성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기존 하네스의 문제점과 개발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습니까? 기존 하네스는 확보 시 하중이 한 지점, 한 방향으로 집중됩니다. 이로 인해 허리 한쪽 근육만지속적으로 긴장하고 피로가 누적됩니다.제가 개발한 하네스는 확보 카라비나의 고정 위치가 좌우로 분산되도록 설계해, 허리에가해지는 압박을 분산시키고 여러 방향의 허리 근육이 균형 있게 사용되도록 유도하며장시간 확보 시에도 허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쉽게 말해, “허리를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허리를 나눠서 쓰는 구조”입니다.이 특허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무엇보다 제가 직접 확보를 보면서 허리가 너무 아팠던 경험이 가장 컸습니다.현장에서 느낀 불편함이 연구와 개발로 이어졌습니다.[[클라이밍에서 장시간 텐션 시 허리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 클라이밍에서 확보자가 오랜 시간 텐션을 유지할 경우 허리 통증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지속적인 정적 부하(static load)와 비대칭적 하중 전달이다.확보자는 로프를 통해 전달되는 등반자의 체중과 순간적인 충격 하중을 하네스를 통해지속적으로 지탱하게 되며, 이 힘은 주로 요추와 골반 부위에 집중된다.이 과정에서 척추기립근(erector spinae), 요방형근(quadratus lumborum), 다열근(multifidus) 등요추 안정화 근육이 장시간 등척성 수축을 하게 된다. 등척성 수축은 관절 움직임 없이 근육 긴장을유지하는 방식으로, 혈류 공급이 제한되기 때문에 피로가 빠르게 누적된다.그 결과 근육 내 산소 공급 저하와 대사산물 축적으로 인해 통증과 경직이 발생한다.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은 하중의 방향성이다.기존 확보 장비는 카라비나와 로프가 한 지점에 고정되면서, 하중이 신체 한쪽 또는 특정 방향으로집중되는 구조를 가진 경우가 많다.이로 인해 요추가 미세하게 측굴 또는 회전된 상태로 고정되고, 좌우 근육 사용의 불균형이 발생한다.이러한 비대칭적 부하는 척추기립근의 과활성뿐 아니라, 요추 추간관절과 추간판에 반복적인 압박 스트레스를 가한다.장시간 이러한 상태가 반복될 경우,1. 요추 주변 근육의 만성 피로2. 척추 안정화 기능 저하3. 추간판 압박 증가4. 만성 요통 및 근골격계 질환 발생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클라이밍 확보자의 허리 통증은 단순한 근육 피로 문제가 아니라,하중 전달 구조와 근육 활성 패턴의 문제로 이해해야 한다.확보 장비 설계 단계에서부터 하중 분산과 좌우 균형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앞으로의 목표와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생각은?스포츠클라이밍이 올림픽 종목으로 자리 잡았고, 아이스클라이밍 역시 동계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큽니다.대중의 관심과 산업적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물리치료사이자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그리고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선수와 일반인이 다치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이번 특허 역시 그런 목표의 연장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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