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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암벽

(사)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 (인공암벽장)

기사입력 2026-02-06 10:03
profile_image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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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솔꼬지 1길 46(소룡동,군산클라이밍센터) ☎063)462-3035

2003년에 4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높이 15m, 폭14m, 길이14m 규모의 경기용 시설로 조성됐다가 

2012년 패쇄의 존패 위기에 처했으나 2020년 군산시가 총 8억원(기금 2억원.시비 6억원)를 들여 인공암벽장에 대한 

전체 리모델링 및 스피드벽(L6m*H16m) 설치사업을 진행하였다.

 

 비영리법인 (사)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 대표 김성수(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회장) 현재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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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명호수공원 제방 아래에 자리한 군산인공암벽장은 명실공히 세계적인 클라이밍 메카로 발돋움하며 

스포츠 명소로 알려져있다. 시 관계자는 "월명공원과 인접해 있는 점을 활용해 주민휴식과 스포츠 클라이밍 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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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더링장 

'볼더링(bouldering)'이란 암벽 등반의 한 종목으로 로프 없이 바위(boulder)를 오르는 것으로 

안전을 위해 크래쉬 패드를 바닥에 깔아놓고 한다. 

 공공시설 암벽장으로서 국내 최초로 들어선 볼더링장은 군산시가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소룡동에 위치한 군산인공암벽장에 국제규격의 볼더링장을 세웠고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

유치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안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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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동계 선수들의 전지훈련장과 동호인들의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방에 있으면서도 최신 홀드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메인 암벽 주변에는

약 20여 문제가 세팅되어 있고 난이도 10~11이 60% 12는 20% 나머지 13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곳 군산에서는 대회를 많이 하고 세터 분들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어서 문제는 다른 곳보다 문제 

교체주기가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실내 볼더링장은 대산련 최석문 위원장님이 많은 도움을 주셔 가지고 대회를 치르기에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 8m 리드 체험 벽을 만들어 놓았는데 우천 시나 날씨가 안 좋을때는 실내에서 교육을 

이루어지게 할 수 있도록 양측에 실내 리드 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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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파라월드클라이밍대회 개최 

 국제규격의 최대 규모의 전천후 실내.실외 경기장 확장 공사를 앞두고 있다.

월드클라이밍은(구IFSC) 2026년 10월과 11월에 세계 클라이밍 패러 시리즈의 일환으로 군산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네 번째 개최지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볼더와 스피드 종목으로 열리는 월드 클라이밍

아시안 시리즈 대회와 함께 개최되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하여 오는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스피드 벽 4레인, 실내 리드 벽, 실외

국제대회문제를 출제 가능한 가로 8미터 총 2개의 16M 리드 벽으로 월드컵 수준의 문제 2개가 출제 가능한 대대적인 공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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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빌레이 9기가 설치 되어 초보자 교육생들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하계.동계 선수들의 전지훈련장과 동호인들의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 경기와 특별한 행사를 겸하는 국내.국제 대회의 상징으로 나가고자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김성수 회장은 전하였다.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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