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강세를 뚫고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청소년 국가대표 최정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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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주최국) 대한민국 청소년국가대표 (경남)최정윤선수_진주남중학교 (빅클라이밍)
2024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된 IFSC 아시아 KIDS 챔피언십 대회에서 코로나 이후로 첫 출전한
중국 선수들의 막강한 위력 앞에 한국 선수들은 주춤해야만 했다 하지만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단원이 있었고 경상남도 최정윤 선수가 유스 C(초6-중1) 남자 부문에서 리드 1위(금) 볼더링 1위(금)를 차지하여
콤바인에서 1위를 달성 총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선수 사이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 최정윤 선수
사진제공 <최정윤 선수의 부>
한국 팀 성적은 총 메달 수 금4, 은2, 동1, 유스 C여(초6~중1) 김하빈 선수가 볼더 부문에서 1위 리드 부분 2위 콤바인 3위를 기록하였으며
김하은 선수가 유스 D여(초4~초5) 볼더 부문에서 2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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