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2025~2026 국가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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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8일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국민의례
큰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는 큰 외침으로 대회사를 시작하였다.
자연과 지질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청송에서 선수권 대회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고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중요한 대회이며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였고 올해부터 전국 동계체육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고 전했다.
경상북도 산악연맹 회장님과 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많은 지원을 해주신 청송 군수님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대회사를 마치었다.
아름다운 겨울의 중심 청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한 산악연맹 경상북도 산악연맹 관계자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청송군이 국제적인 아이스클라이밍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동계 올림픽 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하였다.
매섭고 추운 겨울 속에서도 빙벽을 향한 선수들의 열정이 이 겨울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산악 스포츠 메카 청송에서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수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고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청송에 머무는 동안 감동 자연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라고 전하였다.
대회 임원 소개
내빈 기념촬영
경기 시작
이의 제기 2건 중 1건은 원심 유지로 기각, 다른 1건은 수용으로 최종성적 순위 변동
기술적 사고 1건 발생 10번째 퀵도르 꼬임이 발생하여 해당 선수는 20분 휴식 후 다시 10분 연장으로 최대 30분까지 휴식 후 재등반 시도
2급 심판 교육생 소개
여자 일반부 스피드 경기
왼쪽부터 2위 이숙희(강원 원주시산악구조대) 1위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 3위 김진영(전북 클라임팜)
남자 일반부 스피드 경기
왼쪽부터 2위 양명욱(부산 빌라알파인) 1위 박준규(충남 천안공대OB산악회) 3위 현명진(강원 대성고등학교)
여자 일반부 리드 경기
왼쪽부터 2위 김혜준(충북 타기클라이밍) 1위 신운선(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3위 김진영(전북 클라임팜)
남자 일반부 리드 경기
왼쪽부터 2위 임재준(전북 군장대학교산악부) 1위 이영건(전남 월출마당산악회) 3위 박희용(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건배사
오늘 성적이 안 좋으신 분도 있을 겁니다. 내일 페스티벌도 있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 자리는 우리 선수와 가족 여러분들의 자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하여~~~~
안녕하십니까?
왕년의 클라이머 인사드립니다.
오늘 경기 결과는 다 잊으시고 내일 페스티벌 즐겁게 경기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자 여러분들의 멋진 등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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