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챔피언십 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링대회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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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CL 챔피언쉽 제5회 전국 유소년 볼더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참가한 선수는 2025년도 기준 학년으로 오전부(초등1.2.3.4학년) 40명 오후부(초등5.6.중등부) 50명
총 90여 명의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오늘의 CL루키 미래의 올림픽 챔피언 초. 중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올림픽
꿈나무를 발굴하고자 CL에서는 더 큰 상금과 명예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우수 선수들의 발굴 지원에 대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후원 : 부토라, ROUTE
방식 : 무지개색 난이도별 점수제 총 8문제 최고득점자 선출
빨-1점 주-2점 노-3점 초-4점 파-5점 남-6점 보-7점 검-8점
* 점수가 동일한 경우 시도횟수가 적은 사람이 승
* 동점자가 나오는 경우는 찍볼 문제나 풀업으로 재대결, 최고승자 나올때까지
* 2부에서는 상위 점수 3명만 이벤트 3 문제를 추가 진행합니다.
(여기에서 최종 순위 확정합니다. 점수 동일할 경우 이전 점수순위로 확정합니다.)
* 종합 1등에게는 상금 200,000원 추가 제공합니다.
따라서 중등부에서 전체 1등이 나오는 경우는 최종 1등 상금은 4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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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피언 참가자 90여 명중 최상위 성적 3명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모두 남자 선수들이 차지하였으며
상위3영은 다시 재경기를 통해 추가 상금을 지급하였다.
종합 1위의 영예를 달성한 중2 최정윤 선수는 보너스 20만 원과 함께 총 상금 40만 원을 거머쥐었으며
종합 2위를 차지한 유지한 선수와 최정윤 선수는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달라는 주최측의 질문에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서 군대를 안 가고 싶다고 두 선수가 같이 말하였다. .
특히 종합 3위를 차지한 임시현 선수는 중학교 누나 선수들을 제치고 초등학생 선수가 놀라운
쾌거와 함께 종합 3위 성적을 보여주는 보기드문 이벤트가 발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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