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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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 2027년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
(사)대한산악연맹은 2026년 1월 3일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한 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였으며
리드, 스피드 2종목 경기로 치러졌으며 아이스클라이밍은 중학교 3학년부터
출전이 가능하고 앞으로 동계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이 되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는
종목으로서 청송군은 2011년 아시아 최초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하였고
지금도 앞으로도 아이스클라이밍의 메카 성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금부터 (사)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청송군, 대한 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노스페이스가 후원하는
2026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 개회를 선언합니다.
대회사 (사)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먼저 동계 스포츠의 요람으로 만들어 주신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 올해로 제25회를 맞이하는 선수권대회는 각종 세계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동계 스포츠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나친 경쟁보다 화합과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선전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환영사 경상북도 청송군 윤경희 군수
날씨가 많이 추우시죠
청송군 얼음골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아이스클라이밍이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빨리 채택이 되도록
다 같이 염원과 기도도 하면서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합니다.
참가 선수 여러분 오늘 멋진 경기를 펼쳐 주시고 청송의 아름다운 멋과 산, 강,
맑은 공기들을 마음껏 즐겨 가시기를 바랍니다.
축사 경상북도의회 신효광 의장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곧 치러질 국제 대회로 가는 소중한 점검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정정당당한 경기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어려운 순간에도
더욱 빛이 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청송의 꿀 사과 무료로 시식을 해드리고 있으니 많이 드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영위원장 : 최석문(김병구, 금진원, 김종호, 김호년, 오경훈, 김민수, 이대희, 김석규, 이석희, 김명수)
기술감독관 : 박수호
심판장 : 정명호(임도연, 유수영, 배귀학, 김범준, 송원혁, 윤종현, 유은선, 심재오, 심동환)
루트세터장 : 김종현(김경래, 민규형, 정승교)
확보팀장 : 윤대희(강동석, 손경수, 남동걸, 이웅, 이동희, 정수화, 최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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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클라이밍은 아직까지 스포츠클라이밍 보다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다가오는 20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2030년 알프스 동계 올림픽 때
정식종목 채택을 위하여 진행하고에 있으며 스위스 개최국에서도 지금 건의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된다면 앞으로 아이스클라이밍의
활성화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스클라이밍은 스포츠클라이밍보다 얼음 위에서 하기 때문에
스릴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매력을 갖고 있으며 이곳 청송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서리가 낄 정도로 날씨가 추워서 아이스클라이밍의 최적지이기도 합니다.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도 지금부터 동계체전과 동계 올림픽을 향하여
도전하시는건 어떨까요! 앞으로 열심히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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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위 이숙희(강원)원주시산악구조대 1위 차유진(강원)차클라이밍 3위 정운화(전남)월출마당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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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위 박준규(충북)타기클라이밍센터 1위 전양표(강원)원주시산악구조대 3위 양명욱(부산)부산빌라알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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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위 김혜준(충북)타기클라이밍센터 1위 신운선(경기)에스트로맨 3위 김진영(전북)클라잉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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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위 이영건(전남)월출마당산악회 1위 김민철(대구)경일대학교OB산악회 3위 박희용(서울)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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