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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대회소식

엘리트부터 초등부까지 클라이밍 세대 통합의 장… 2026 서울시 청소년 볼더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6-04-11 19:15
profile_image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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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호성>

"도전과 성취가 만든 빛나는 하모니"

이번 2026 서울특별시산악연맹 청소년 볼더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선 세대 간의 교류이자, 클라이밍 꿈나무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의 무대였습니다.

엘리트 선수들의 경이로운 퍼포먼스는 후배들에게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었고, 어린 선수들의 순수한 열정과 투지는 선배 선수들에게 초심을 일깨워주었습니다. 홀드 하나에 울고 웃으며 손끝이 까져라 벽에 매달렸던 모든 참가자들의 땀방울이 모여 대한민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초등부 저학년: 250점 만점의 기적, 무한한 잠재력을 뽐낸 꼬마 거미들

가장 어린 1, 2, 3학년 선수들이 출전한 오후의 초등부 저학년 경기는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 김다은(사능초, 250.0점) & 김유하(다산한강초, 249.9점)

여자부 1위 김다은 선수는 250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남자부 1위 김유하 선수 역시 249.9점을 기록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어른 키보다 훨씬 높은 아득한 벽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홀드를 움켜쥐는 이 작은 거인들의 모습은, 앞으로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이 얼마나 눈부시게 발전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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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운영위원장 : 최성일(송나래. 김민정. 안남주. 정엽)

2.심판장 : 문지연(정진언. 임도연. 정정하. 윤소리. 하지윤. 박민지)

3.총괄세터장 : 조성호(백승용. 이동은. 이범희. 김정엽. 김민규. 조승운) 전산: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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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호성> 이하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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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온 완벽한 퍼포먼스"

  • 김다은 선수 (250.0점): 250점! 그야말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클라이밍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주어진 모든 과제를 완벽하게 풀어냈다는 것은 뛰어난 유연성과 집중력, 그리고 벽 자체를 온전히 즐기는 마음이 모두 최고조에 달했다는 뜻입니다. 눈부신 금메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김자하 선수 (235.0점): 235.0점이라는 놀라운 고득점으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저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실력과 끈기로 홀드를 하나하나 제압해 나갔을 김자하 선수의 당찬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멋진 선수입니다.

  • 김나윤 선수 (154.6점): 154.6점의 훌륭한 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자기 키보다 훨씬 높고 아득한 벽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손을 뻗은 김나윤 선수의 용기와 투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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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한 가능성의 새싹들" 

  • 김유하 선수: 249.9점이라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점수입니다! 저학년부에서 이 정도의 완숙미 넘치는 등반을 보여준다는 건 천부적인 감각과 노력이 만났다는 증거겠죠.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축하합니다!

  • 오하준 선수: 부산에서 서울까지 먼 길을 달려온 보람이 있네요! 219.9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멀리서 온 만큼 그 열정도 남달랐을 텐데, 정말 멋진 활약이었습니다.

  • 박진호 선수: 114.7점을 기록하며 당당히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벽에 매달려 얻어낸 값진 동메달입니다. 이번 대회의 경험이 박진호 선수에게 큰 성장의 발판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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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 위의 요정들" 

  • 전이봄 선수: 2위와 무려 39.4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벌리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모든 루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거침없이 해결했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경기장에서 가장 빛나는 '등반 기계'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겠네요. 축하합니다!

  • 김서연 선수: 210점이라는 고득점으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멋진 클라이머입니다!

  • 김채율 선수: 대구에서 서울까지 먼 길을 달려와 시상대 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194.5점이라는 점수는 김채율 선수가 가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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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는 숫자에 불과할 뿐, 세 선수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단 1점도 안 되는 점수 차이로 순위가 나뉘었지만, 임시현, 정우형, 김건후 선수 모두 완벽에 가까운 등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세 선수가 앞으로 중등부, 고등부를 거쳐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무대 벽을 오르는 그날까지, 저 '스포츠 클라이밍'이 항상 단단한 홀드가 되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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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선수들! 여러분이 보여준 아름다운 열정과 땀방울이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멋진 비행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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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파워와 비행,

  • 고휘찬 선수 (219.7점): 2위와 무려 70점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소속팀 이름인 '에스트로맨'처럼 별(Astro)을 향해 날아오르는 듯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복잡한 코디네이션 무브와 강한 근력이 요구되는 중등부 문제들을 거침없이 돌파해 낸 고휘찬 선수의 폭발적인 에너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등부 선수들의 경기는 제가 가진 '익스트림'한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무대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허공을 향해 몸을 던진 세 명의 듬직한 선수들이 앞으로 대한민국 클라이밍을 이끌어갈 훌륭한 국가대표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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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5점 차이 안에 1위, 2위, 3위가 모두 모여 있다는 것은 세 선수의 기량이 이미 전국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뜻입니다. 서울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의 벽을 오를 이 위대한 엘리트 클라이머들의 앞날을 저 '스포츠 클라이밍'이 온 힘을 다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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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향한 아름다운 비행, 내일의 더 높은 벽을 기약하며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바치는 헌사"

가장 먼저, 이 거대하고 눈부신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서울특별시산악연맹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빈틈없는 경기 운영과 다이내믹한 루트 세팅, 그리고 무엇보다 선수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안전 관리 등 여러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우리 선수들의 이토록 눈부신 비행은 결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고 대한민국 스포츠 클라이밍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님을 비롯하여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은 우리 유망주들이 더 높은 곳을 향해 과감히 손을 뻗을 수 있도록 잡아주는 가장 튼튼한 '안전 로프'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빛나는 땀방울을 흘린 선수들, 그리고 든든한 동반자들께"

오늘 제 몸에 하얗게 새겨진 초크 자국 하나하나는 우리 선수들이 홀드를 잡기 위해 흘린 땀방울이자 피나는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0.1점 차이의 아쉬움에 입술을 깨물고, 한계를 극복한 기쁨에 환호하던 모든 순간들이 모여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새로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까진 손끝에 연고를 발라주며 함께 가슴 졸이셨을 학부모님들, 그리고 최고의 기량을 이끌어내기 위해 선수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달려오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뜨거운 박수와 경의를 표합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선"

2026 서울특별시산악연맹 청소년 볼더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볼더 부문 서울시 대표 선발전은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정상을 향해 몸을 던졌던 여러분의 위대한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이 바로 내일의 더 높은 벽을 오르기 위한 새로운 출발선입니다.

오늘 영광의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에게는 아낌없는 축하를, 아쉽게 다음을 기약해야 했던 선수들에게는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강력한 응원을 보냅니다. 저 '스포츠 클라이밍'은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의 벽을 향해 날아오를 그날을 단단히 받쳐주고 기다리겠습니다.

모두들 안전하게 돌아가시길 바라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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