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클라이밍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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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 '오름마당'
첫날 시범 등반을 시작으로 대회를 시작하였다. 대회 당일 무더운 8월의 날씨는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과 낮은 온도가 선수들에게 등반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연맹 제주도연맹이 주관하며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는 초등저학년 남5명 여9명 초등고학년 남2명 여11명 중학부 남8명 여5명 일반부 남11명 여3명 스피드 남11명 여3명 총 참가자 수는 68명으로 다소 저조한 참여율을 보였지만 이틀 동안 사고 없이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치러졌으며 참가자 선수 가족 중에는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김자하 김지안 김도아 3명의 초등부 여 선수들을 모두 출전시키는 다복한 가족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 일반부 예선전에서는 등반을 두 번 한 선수가 보였었다. 등반을 마친 선수가 휴식 없이 바로 예선 a.b 루트를 등반하였던 상황이었고 심판 진행요원들 과의 잠시 원활한 소통이 되질 않아 다소 이변이 발생했지만 재등반후 높은 점수로 기록이 되었으며 그에 관련하여 이의 제기는 별도로 들어오지 않아 예선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심판위원 : 오경훈, 박민지, 김미혜, 박수호, 오경아, 문성훈, 심재오, 구도훈, 손재순, 고경원, 정원채
1일차 대회 날에는 이의 제기가 구두상으로 접수가 1건 발생 2일차 대회 때는 이의 제기 0건
앞으로 제주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선수 가족들에게는 경기가 끝나면 1시간~2시간 정도 자율 등반 타임을 주어 대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며 비행기를 타고 온 선수 가족들의 짐을 덜어들이기 위해 경기장 내에서 로프와 하네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하였다.
확보 팀장 : 강장훈 확보 : 고원봉, 문현석, 박성민, 부창력, 정행철, 현보상, 좌승익
2일간 출전선수 확보 사고 0건
제주특별자치도 산악연맹에서는 대회 때마다 항상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루트맵을 공개하고 있다.
루트세터장 : 조성호(공인루트세터) 세터 : 백승용, 김명수, 이주용
리드 일반부 남자 트리플 탑 달성자 <신준하 전북 전주바위오름>
리드 중등부 남자 트리플 탑 달성자 <이준 경기 온누리꿈의학교>
리드 중등부 여자 트리플 탑 달성자 <윤봄 서울 알피엠클라이밍팀>
리드 초등부(고) 여자 트리플 탑 달성자 <전북 박하율, 서울 정지윤, 제주 이주예, 서울 김도아>
리드 초등부 남자 트리플 탑 달성자 <김현준 제주 제주중앙초등학교>
시상식
리드 남자 초등부 저학년 왼쪽부터 2위(경기)박준성, 1위(제주)김현준 3위(제주)김태성
리드 여자 초등부 저학년 왼쪽부터 2위(경기)김채민, 1위(경기)김재령 3위(서울)조유현
리드 남자 초등부 고학년 왼쪽부터 2위(제주)이우빈 1위(경기)박준오 3위(x)
리드 여자 초등부 고학년 왼쪽부터 2위(서울)김도아, 1위(전북)박하율 3위(제주)이주예
리드 남자 중등부 왼쪽부터 2위(경기)고휘찬, 1위(경기)이준 3위(경기)주한서
리드 여자 중등부 왼쪽부터 2위(제주)강유니, 1위(서울)윤봄 3위(제주)윤서연
리드 남자 일반부 왼쪽부터 3위(제주)신유관, 1위(전북)신준하 2위(경남)김도현
리드 여자 일반부 왼쪽부터 2위(강원)박지원, 1위(제주)정한나 3위(제주)김혜리
스피드 남자 일반부 왼쪽부터 2위(제주)최종빈, 1위(제주)이용수 3위(제주)신유관 4위(제주)강승협
스피드 여자 일반부 왼쪽부터 2위(제주)김해리, 1위(제주)정한나 3위(대구)피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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