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금정스포츠클라이밍대회

-
- 첨부파일 : 종합성적표_전체.pdf (1.3M) - 다운로드
본문
덕천생활체육공원
저 멀리 금정산이 바라다 보인다. 금정산 기슭에서 자연암벽을 오르던 시절부터 제1회 부채바위에서 출발하여 제2회, 3회 대륙봉을 거쳐 전국 대회의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그 후 인공암벽의 서막을 열어 35년의 스포츠클라이밍 전국 대회 역사를 가진 부산광역시산악연맹은 2024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동래 인공암벽장과 덕천인공암벽장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올해 예산이 확보되어 2025년도부터 사직종합운동장에 국제 대회 규격에 맞는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을 건립하고 전국체전을 치른후 11월에 금정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주최 : 부산광역시 주관 : (사)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연맹 후원 : 부산광역시체육회, BNK부산은행 협찬 : 부토라, 콜핑, 클라임코리아(주)
초등부(저) 31명, 초등부(고) 49명, 중등부(남) 31명, 중등부(여) 15명, 일반부(남) 35명, 일반부(여) 21명 총 18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참가 선수 확인 및 등번호 티셔츠 배부 (오전8시~30분)
선수들의 안전한 등반을 책임지는 확보팀장 박정용
심판 황정식, 이희철, 이승형, 김혜성, 황애자, 손성민, 최준임
1일차 대회 남자 중등부 경기도 선수가 예선 TOP 을 찍었는데 볼트를 밟은 걸로 판정이 나왔고 선수 가족들은 인정하고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
결승전이 치러진 후 종합 성적표에서 3.4위 순위가 바뀌는 결과로 선수의 부가 찾아와 구두상 이의 제기 1건 접수 후 수용되었다.
트리플 탑 달성자 중등부 (남) 최정빈 선수 경남 빅클라이밍
트리플 탑 달성자 초등부 남(고) 왼쪽부터 (경기)박종석, (부산)김가온
트리플 탑 달성자 초등부 여(고) 왼쪽부터 (경남)김라희, (경남)조은우, (전북)박하율, (서울)김도하, (부산)김하빈, (울산)이예은
리드 여자 초등부 저학년 왼쪽부터 5위(경기)김재령, 4위(경기)이유주, 3위(서울)조유현, 2위(경북)박지유, 1위(전북)오채서
리드 남자 초등부 저학년 왼쪽부터 5위(부산)유시준, 4위(울산)김태휘, 3위(경남)최정우, 2위(제주)김현준, 1위(경북)권수현
(아쉽게도 저학년 남녀 통틀어 탑이 나오질 못하였다. 통상적으로 저학년들은 고학년 예선 문제에서 결승 루트가 만들어 지지만 이번 부산광역시장배에서는 여자 중학부 문제로 결승 루트가 결정되어 참가 선수 부모들도 판단하지 못하여 고학년 문제를 집중 촬영 분석하였다가 모두가 예상을 빗겨 나갔다 이례적인 결승 경기가 되었으며 심판 위원장의 의견은 저학년 선수들이 기량이 뛰어나 더 높게 채택하여 다고 말하였다.)
리드 여자 초등부 고학년 왼쪽부터 5위(경남)조은우, 4위(전북)박하율, 3위(서울)김도아, 2위(부산)김하은, 1위(울산)이예은
리드 남자 초등부 저학년 왼쪽부터 5위(경북)신세민, 4위(경남)정지원, 3위(경북)안승현, 2위(경기)박종석, 1위(부산)김가온
리드 여자 중등부 왼쪽부터 5위(서울)윤봄, 4위(광주)이주영, 3위(전남)이승현, 2위(대구)박나은, 1위(부산)김하빈
리드 남자 중등부 왼쪽부터 5위(경기)이지형, 4위(경기)고휘찬, 3위(인천)이준, 2위(경남)최정윤, 1위(경남)최정빈
리드 여자 일반부 왼쪽부터 3위(부산)하다경, 2위(부산)박선영, 1위(광주)한스란
리드 남자 일반부 왼쪽부터 3위(서울)황예준, 2위(부산)최민서, 1위(전북)신준하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