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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대회소식

"아찔한 볼륨 홀드부터 1초의 승부까지"… 제13회 목포시장배 클라이밍 대회 성료

기사입력 2026-06-29 05:26
profile_image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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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초단위로 갈린 명승부…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 성황리 폐막


(목포=전국클라이밍TV) 28일 전남 목포국제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클라이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유망주들의 거침없는 완등 릴레이부터 일반·장년부 베테랑들의 노련한 등반까지 다채로운 명장면이 쏟아졌다.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든 성공적인 축제

이번 대회는 목포시체육회 김성대 회장의 후원금 전달을 비롯해 목포수산업협동조합, 무진건설, 남도측량설계사무소, 부토라(BUTORA) 등 다양한 지역 단체와 기업의 아낌없는 협찬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초단위로 갈린 치열한 명승부와 아찔한 홀드 위에서 펼쳐진 선수들의 눈부신 투지는 '전국클라이밍TV' 채널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선수들의 거친 땀방울이 황금빛에서 먹물빛으로 짙게 스며드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 열기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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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부, 완등(TOP) 후 '시간 싸움' 치열… 무서운 꿈나무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초등부 선수들의 압도적인 기량이었다. 여자 초등저학년부에서는 김다은(진건초), 김자하(서울구산초), 김채린(증산초)이 나란히 결승 루트를 완등한 가운데, 2분 31초를 기록한 김다은이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초등고학년부 역시 임시현(서울산악문화센터), 서준호(목포부주초)를 비롯해 무려 5명의 선수가 완등(TOP)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임시현이 2분 22초의 가장 빠른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저학년부 이은수(대전새미래초)와 여자 고학년부 박하율(전주우림초) 역시 완벽한 등반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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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 AI 활용>

 ■ 중학부, 폭발적인 기량으로 성인부 못지않은 열전 중학부 선수들의 선전도 돋보였다. 남자 중학부에서는 서준서(문태중)가 2분 25초 만에 결승 루트를 완등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뒤이어 김루하(백신중)와 이도근(상하중)도 완등에 성공하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여자 중학부에서는 권가은(다산M2클라이밍)과 이지윤(숭의여중), 민송현(선유중) 등 상위권 선수들이 나란히 '38+' 홀드를 기록했으나, 등반 시간과 예선 성적 차이로 권가은이 최종 1위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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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부·장년부, 한 홀드 차이로 판가름 난 노련미의 대결 성인부 경기에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노련미가 빛났다. 남자 일반부는 김준수(일산클라이밍)와 김영화(락오디세이)가 동일하게 '41' 홀드에 도달했으나, 예선 성적에서 앞선 김준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김나영(비슬고)이 37+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년부에서는 남자부 김홍준(titan climbing club)과 여자부 오은정(보라매)이 각각 1위에 오르며, 오랜 기간 다져온 탄탄한 실력을 과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의 땀과 열정으로 채워진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한계 극복과 빛나는 스포츠맨십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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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장영건 위원장

"지금부터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 크라이밍 동호인 등방 경기 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환영사> 이찬옥 회장

"안녕하십니까. 목포시 산악연맹 회장 이찬옥입니다. 이번 대회의 일을 위하여 남쪽 끝자락 이곳목포까지 찾아주신 선수 임원 심판 및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 말씀을 올립니다. 


<축사> 전경선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남도의군이라는 직책이었는데 7월 1일 바뀝니다.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의원으로 바뀝니다. 먼저 참석해주신 우리 선수님께 감사드리고 특히나 각지에서 오신 선수 여러분 정말 환영합니다. 우리 목포가 아름답고 맛있는 동네입니다. 아무튼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좋은 결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축사> 김성대 체육회장

"반갑습니다.  체육 회장 김성대입니다.  선수 여러분 날씨가 많이 덮습니다. 안전사고 유의하시고요. 오늘 하루도 행복과 축복이 있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사> 김종복 상임부회장

 전국 각지에서 목포를 찾아주신 스포츠클라임 동호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3회 목포시당배 전국 스포츠크라임 동호인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이번 대회를 정선껏 준비해주신 목포시산악연맹에  감사드리고 대회가 잘 열릴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앞으로 목포가 스포츠와 관광, 문화가 아우러진 더 활기찬 도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스포츠클라임은 도전과 열정, 집중력,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당긴 멋진 스포츠입니다. 오늘 이 대회는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전국 동호인 여러분이 함께 우정을 나누고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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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을 넓게 차지하는 거대한 볼륨 홀드들이 연속으로 배치되어 있어, 어린 선수들에게는 상당한 과감성과 균형 감각을 요구하는 짜릿한 루트였습니다.

특히 사진 속 234번 선수는 여자 초등고학년부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한 오채서(전북 · 전주자연초) 선수군요. 침착하게 다음 홀드를 탐색하며 균형을 잡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예선] 초등부 고학년 A루트, '아찔함과 짜릿함'으로 대회 최고 인기

이번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곳은 단연 '초등부 고학년 A루트'였다. 벽면으로 크게 돌출된 대형 볼륨 홀드들이 연이어 배치된 이 이색적인 루트는 어린 선수들에게 상당한 담력과 고도의 밸런스를 요구했다.

루트를 등반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처음엔 홀드가 너무 크고 가운데 아래서 뚤려 있어서 무섭기도 했지만, 막상 풀어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찔한 높이에서 과감하게 몸을 던져 거대한 볼륨을 제압해 내는 초등부 유망주들의 거침없는 등반은 현장에 모인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선수들은 입을 모아 "앞으로도 이렇게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으면 좋겠다"는 당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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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이들에게 완등의 성취감을!"… 

한만규 루트세터장이 말하는 '제13회 목포시장배' 루트 세팅의 비밀


(목포=김영미 기자) 지난 28일 막을 내린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는 유독 참가 선수들의 환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 배경에는 예선전 완등의 기쁨을 최대한 많은 꿈나무와 동호인들에게 안겨주고자 했던 한만규 루트세터장의 따뜻하고도 치밀한 세팅 철학이 숨어 있었다.

이번 대회 예선전 세팅의 핵심 의도와 난이도 조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만규 루트세터장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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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 예선, '90% 완등'을 목표로 세팅한 이유

이번 대회 초등부 예선에서는 완등(TOP)을 기록한 선수들이 대거 쏟아지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한만규 루트세터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의 경우 90% 이상이 완등할 수 있도록 루트를 설계했다"고 밝혔다.

과거 일부 타 대회에서는 예선부터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하단에서 일찍 떨어지는 어린 선수들이 많았다. 이 경우 선수 본인은 물론, 멀리서 응원 온 부모님들까지 아쉬움을 안고 돌아가야 했다. 한 세터장은 "어린 학생들에게는 등반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성취감을 안겨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탑(TOP)을 찍고 결승에 가는 것과, 반도 못 가고 떨어져서 결승에 가는 것은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다. 최대한 많은 아이들이 끝까지 올라가는 재미를 느끼도록 유도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성인·일반부 난이도는 80% 도달에 초점

성인부 및 일반 동호인 참가자들을 위한 루트 역시 '참여의 즐거움'과 '변별력'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

한 세터장은 "일반 동호인 참가자들의 경우 루트의 약 80% 지점까지는 무난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모두가 벽에 매달려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시험해 볼 수 있도록 즐거움을 살리되, 최상단 구간 및 특정 문제들은 실력이 뛰어난 선수를 위주로 변별력 있게 출제하여 확실한 실력 차이가 드러나도록 구성했다는 것이다.


 "결승전이 스피드 경기가 될 우려? 걱정 마라"

일각에서는 예선 문제가 전반적으로 수월하게 풀리면서 "결승전에서 난이도 변별력이 부족해, 완등 시간으로만 순위가 갈리는 '스피드 경기'가 되는 것 아니냐"는 기분 좋은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에 대해 한만규 루트세터장은 "결승전은 확실히 다를 것"이라며 우려를 일축했다. 예선이 클라이밍의 재미를 느끼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무대였다면, 결승전은 진정한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서 견고한 변별력을 갖추어 경기를 운영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취재 후기] '경쟁'보다 '즐거움'을 먼저 생각한 배려 

결국 현장에서 우려하셨던 상황이 결승전에서 그대로 벌어지고 말았네요.

앞서 성적 데이터를 보더라도 초등부와 중학부 등 여러 부문에서 다수의 완등(TOP)이 쏟아졌고, 결국 1분 1초를 다투는 아슬아슬한 타이머 기록으로 메달 색깔이 정해졌습니다. 인터뷰에서 한만규 루트세터장님은 결승전 변별력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셨지만, 우리 유망주들과 동호인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세터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던 것 같습니다.

냉혹한 승부가 펼쳐지는 스포츠의 세계지만, 동호인 대회와 꿈나무 출전 대회는 '축제'의 성격이 강해야 한다. 탑(TOP) 홀드를 찍었을 때의 짜릿함이 다음 등반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는 한만규 루트세터장의 세팅 철학은, 앞으로 국내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들이 나아가야 할 따뜻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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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선수가족 인터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배려가 돋보인 세팅"… 참가자 가족들이 말하는 목포시장배 클라이밍대회


(현장취재 김영미 기자)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는 참가 선수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었다.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의 등반을 숨죽여 지켜본 가족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회의 세팅 특징과 동호인 대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다양한 무브와 재미, 예선전은 축제 같았어요"

선수 가족들이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은 예선전의 다양한 루트 구성과 적절한 난이도 조절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어떤 대회는 리치가 너무 길어 크럭스 구간조차 가지 못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대회는 작은 체구의 아이들도 풀 수 있게 촘촘하게 세팅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특히 80~90% 이상의 완등률을 목표로 한 루트 세터진의 기획 의도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이 일단 꼭대기(TOP)를 찍고 내려와야 성취감도 생기고 재미를 느끼는데, 예선전에서 많은 아이들이 완등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대회장 분위기가 훨씬 밝고 좋았다"며 "세터님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배려해 주신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결승전 초싸움 아쉬움 속, 동호인 대회의 과제

그러나 예선전의 높은 완등률은 결승전에서 뜻밖의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결승전에서도 많은 완등자가 나오며 결국 '등반 시간'으로 순위가 갈리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고학년부 학부모는 "동호인 대회 특성상 결승전까지 너무 어렵게 내면 아무도 못 풀고 떨어질 수 있어 세터진의 고충도 이해한다"면서도, "결승전만큼은 시간 싸움보다는 실력으로 승부가 갈릴 수 있게 변별력을 조금 더 높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특히 타 대회(광주 대회 등)에서 1~2개 홀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승부가 갈렸던 짜릿한 경험과 비교하며, 난이도 조절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홀드 교체와 다양한 문제, 앞으로가 더 기대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가자 가족들은 이번 목포 대회의 시설과 루트 퀄리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한 학부모는 "목포나 전주 등 호남권 경기장들이 최근 새로운 홀드들을 많이 도입해서 문제가 훨씬 트렌디하고 재미있어졌다"며, "과거 오래된 홀드만 있던 시절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선수들도 더 즐겁게 등반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등반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은 세터진과 참가자, 그리고 가족들 모두 같았다. 이번 대회의 긍정적인 평가와 애정 어린 아쉬움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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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악한 조건 속 빛난 헌신… 목포시산악연맹에 쏟아진 찬사


무엇보다 이번 대회가 더욱 빛났던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린 주최 측의 헌신 덕분이었다. 1,250만 원이라는 비교적 열악한 보조금 지원 상황 속에서도, 대회 주관을 맡은 목포시산악연맹은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지급하는 등 대회를 최대한 풍성하고 매끄럽게 이끌어 감동을 자아냈다.


지역 사회(목포수산업협동조합, 무진건설, 남도측량설계사무소, 한우명가 덕산마을, 유한회사 화장, 부토라)의 든든한 협찬을 이끌어내고, 부족한 예산 속에서도 선수들의 편의와 대회 규모를 알뜰히 챙긴 목포시산악연맹 관계자들의 노고에 참가자들과 가족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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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2026 월드시리즈 스피드 클라이밍 대회가 신기록과 이변이 속출하는 명승부로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월드시리즈 사상 최초로 '4레인(Four Lane) 시스템'이 도입되어 4명의 선수가 동시에 벽을 오르는 극한의 스피드 경쟁…

2026.07.04 216

[크라쿠프] 팀워크로 한계 돌파! 스피드 혼성 릴레이 본선 티켓 거머쥔 자랑스러운 김동준·성한아름

 [기사] '초고속 터치다운!' 스피드 혼성 릴레이 16강 확정… 한국(김동준·성한아름) 본선행 쾌거- 미국 1팀(왓슨·헌트), 11.22초의 압도적 기록으로 예선 전체 1위 - 아시아 강세 뚜렷…   인도네시아, 중국 나란히 최상위권 포진…

2026.07.04 232

제주를 뜨겁게 달굴 클라이밍 축제! 픽스볼더 아라점 1주년 '볼더파티' 25일 개최

 <AI 이미지>[픽스볼더 아라점 1주년 볼더파티 대회 요강]1. 대회 개요대회명: 픽스볼더 아라점 1주년 볼더파티일시: 2026년 7월 25일 (토) 09:30 ~장소: 픽스볼더 아라점 (제주시 중앙로 768)참가 비용: 35,000원 (기념 티셔…

2026.07.02 284

열람중"아찔한 볼륨 홀드부터 1초의 승부까지"… 제13회 목포시장배 클라이밍 대회 성료

 [2026] 초단위로 갈린 명승부…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 성황리 폐막(목포=전국클라이밍TV) 28일 전남 목포국제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목포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클라이머들의 뜨거운 …

2026.06.29 518

스피드 클라이밍 대표팀 5인방, 폴란드 크라쿠프서 개인전·릴레이 전 종목 메달 사냥 나선다

<이해를 돕기위한 ai이미지 활용>[보도자료] 대한민국 스피드 클라이밍 대표팀, 2026 월드시리즈 크라쿠프 대회 메달 사냥 나선다- 대한민국 스피드 남녀 간판 조진용·정지민 등 총 5명 출전 - 개인전을 비롯해 남·녀·혼성 스피드 릴레이 전 종목 …

2026.06.27 282

세터 닉의 '10m 오버행' 함정… 얀야 간브렛 50승 대관식으로 막 내린 여자 리드 결승

.[전국클라이밍TV 기획] "여제(女帝)의 50승을 허락한 완벽한 무대"… 여자 결승 루트를 설계한 남성 헤드 세터 '닉(Nick)'의 치밀한 함정2026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인스부르크 대회의 밤은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의 통산 50번째 금메달 획득이라는 …

2026.06.23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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